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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315Mhz RF 무선 모듈 (433Mhz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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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MHz RF 무선 송수신모듈 세트 [EM-CR-051] : 스마트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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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MHz RF 무선 송수신모듈 세트 [EM-CR-049] : 스마트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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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433Mhz와 315Mhz RF 무선 모듈을 구입했는데,

 

433Mhz는, 발신기는 FS1000A, 수신기는 RF-5V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315Mhz 모듈에는, 발신기는 XKFST, 수신기에는 XLC-RF-5V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 수신기 측 뒷면에 433Mhz는 네 칸의 주파수가, 315Mhz에는 세 칸의 주파수가 적혀 있다.

테스트를 해보니, 주파수 혼용 사용은 안 된다. 315Mhz에서 발신한 것을 433Mhz에서 수신할 수 없다. 반대도 마찬가지다.

 

위의 두 장면은 각기 433Mhz와 315Mhz RF 모듈을, NE555에서 시그널을 발생시킨 것에 연결하여 아두이노 하드웨어 없이 송수신 거리를 테스트해보았는데 다소 실망스런 결과가 나왔다. 발신기에서 발신하는 LOW, HIGH 신호를 433Mhz가 1~2미터 정도에서, 315Mhz는 0.5M 정도에서 수신했는데, 사실 이것은 송수신 거리 테스트가 아니고, 송수신 강도 테스트라고 볼 수 있다. 수신기의 시그널 핀에서 나오는 전류는 대체로 LED를 밝히는 데 충분치 않다. 통상 RF 신호는 훨씬 약하기 때문에 신호만으로는 LED를 밝히지 못한다. 실제로 아두이노에 연결하여 RF 송수신 테스트를 해보면 315Mhz든 433Mhz든 집안에서는 벽과 문을 뚫고 대체로 별 문제없이 통신되었다.

 

아래는 315Mhz RF 무선 모듈 테스트.

 

이 소스코드는 아래 기사에서 볼 수 있다.

https://madrabbit7.tistory.com/273

 

433MHz RF 무선 송수신 통신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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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abbit7.tistory.com

 

** 양방향 통신 어떻게 할 것인가?

시리얼통신을 사용하는 HC-12를 사용하면 양방향 통신을 할 수 있다.

한 HC-12에서 두 개의 HC-12로 명령을 내리는 모습.

 

하지만 433Mhz 한 종류만으로는 양방향 통신을 할 수 없다.

우노 A에 433Mhz 발신기, 수신기를 붙이고, 우노 B에도 433Mhz 발신기, 수신기를 붙인다고 했을 때,

우노 A의 433Mhz 발신기에서 보낸 신호는 A와 B의 수신기에 공히 신호가 가기 때문에 A의 수신기가 받은 신호가, B에서 보낸 신호임을 확신할 수 없다. 물론 송수신 헤더 정보에 발신측 ID를 기록해두면, 누가 보낸 것인지 확인할 수 있지만, 이상하게도 이 433Mhz는 같은 신호를 한 쪽 수신기에서 수신하면 옆의 수신기는 동일한 신호를 수신할 수 없었다. 마치 떡 한 개를 발신했는데 수신기 A가 그 떡을 수령하면 B에겐 떡이 돌아오지 않는 사례와 비슷했다. 따라서 이런 경우, HC-12를 사용해서 마음 편하게 양방향 통신을 하거나, 아니면 아쉬운 대로 우노 A에 433Mhz를 발신기로, 수신기는 315Mhz 수신기를, 우노 B에는 433Mhz 수신기, 315Mhz는 발신기로 장착해서 양방향 통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테스트는 해보지 않았다. 통신 채널을 변경하는 방법을 알 수가 없으니 통신 대역폭을 활용할 수가 없다.

그간 저의 연구와 탐색의 결과가 소설집으로 나왔습니다.

『로봇 의식 연구: 인공지능은 의식을 가질 수 있는가』